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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엽산 영양제, 안심 엽산제 고르는 TIP  |  쇼핑노하우 2018-05-04 11:04:49
작성자  관리자 조회  1178   |   추천  71


 

엽산은 임산부가 챙겨야 할 1순위 영양소다. 임신 중 엽산 필요량을 제대로 충족하지 못하면 기형아 출산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임산부의 엽산 부족은 언청이, 다운증후군, 선천성 심장질환, 유산, 사산, 저체중아 출산 등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임산부에게 중요한 엽산은 영양제로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품만으로 임산부의 엽산 권장량을 충족하기 힘든 탓이다. 전문가들 역시 “음식물에 들어 있는 엽산은 충분히 흡수가 잘 되지 않아서 모든 기형을 예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엽산이 포함된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임산부 엽산제를 잘 고르려면 엽산제의 함량을 확인해야 한다. 임산부의 1일 엽산 권장 섭취량은 620ug, 상한섭취량은 1000ug이다. 이때 상한섭취량을 넘긴 과다복용은 주의해야 한다. 엽산을 보충제 형태로 많이 먹다보면 신장 결석, 복부 팽만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엽산제를 찾는다면 원료의 출처까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엽산제의 원료는 크게 합성과 자연 유래로 나뉘는데, 이중 합성엽산은 화학 반응을 통해 천연엽산과 분자식을 똑같이 재현해 낸 물질이라 안심하기 힘들다. 
 
 
영국 식품연구소 소속 안토니 박사팀은 “합성엽산은 인체에 필요한 형태의 엽산으로 전환되기 어렵다”며 “혈액 내 대사되지 않은 합성 엽산이 인지 기능을 저하시킨다”고 우려를 표했다.
 
반면 자연 유래 비타민은 자연물에서 추출한 원료 특성상 인체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또한 천연식품과 마찬가지로 효소ㆍ조효소ㆍ파이토케미컬 등의 생리활성물질들이 포함된 복합체 형태를 띠고 있어 높은 대사율도 기대할 수 있다. 
 
이밖에도 엽산제를 잘 고르려면 화학부형제가 없는 지 따져야 한다. 화학부형제란 원료 가루를 정제(알약) 형태로 뭉치며 표면을 코팅할 때 쓰는 첨가물이다. 대표적인 화학부형제로는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등이 있다.
 
화학부형제는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엽산제 구매 시 화학부형제를 배제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화학부형제 없는 비타민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엄마와 태아 모두의 건강을 위해 임신 중 충분한 엽산 섭취가 이뤄져야 한다”며 “임신 엽산제를 구매할 땐 먼저 엽산 함량을 살핀 뒤, 안전한 섭취를 위해 원료의 출처와 화학부형제 사용 여부까지 꼭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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